공지사항
[중요]2020학년도 1학기 생활관 미 입주에 따른 환불 안내
2020. 04. 03글쓴이: 생활관조회수 : 6544

김다영(17101420)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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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동(19510153)2020.04.03
오류 시 본인 책임은 굳이 왜 써 놓으신건지.... 본인 책임인 것은 당연하겠지만.... 싸우자는 의미로 보이네요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ㅎㅎ 내려 받은 계좌가 정확히 무엇인지도좀 설명해 주시죠 "장학금지급계좌" 를 말씀하시는건지
└ 관리자2020.04.07
생활관행정실입니다. 입력된 계좌가 부모님이 아닌 고3담임선생님 계좌로 되어 있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그럴경우 생활관에서는 통합정보 계좌에 있는 계좌로 입금하므로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개인계좌-장학금지급계좌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유정(19101071)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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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순(19510138)2020.04.03
대학원생들의 경우 계속 출,퇴근을 해야하는 학생들은 난감한 상황에 놓여져 있는데 대안도 없이 무작정 글 하나로 통보만 하는게 학생들에게 너무 무관심하게 보이네요.
자취하기에는 금전적으로 여유가 되지 않아서 기숙사로 들어온 학생들도 있을텐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폐쇄된다고 하면 당장 소득이 없는 학생들은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학생들의 의견 수용을 하여 협의하에 대책을 마련해보는 것이 좋은 방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관리자2020.04.07
생활관행정실입니다. 생활관 입주가 불가피한 학생들에 대하여 관장님께 보고하였으며, 관장님께서도 보직교수님들과 회의를 걸쳤으나 정부시책 및 코로나19의 전염이 심각하다 판단하여 1학기에는 생활관을 미 운영하기로 최종 결정이 내려진 상황입니다. 추후 생활관 입주가 결쟁될 경우 문자 및 생활관 홈페이지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주(19520063)2020.04.03
힘들다 힘들어
이한결(18512063)2020.04.03
짧은 기간 거주할 집을 찾는 게 쉬운 것도 아닌데, 계속해서 진행해야 하는 연구 때문에 출근이 필수적인 대학원생들에 대한 대책은 왜 안 내놓는 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미 홈페이지와 유선 상으로 관련 문의 받으셨지않나요.
윤소정(16101854)2020.04.03
다른대학교들은 계속 학교에 있는게 불가피한 대학원생들이나 다른 학부생들을 위해 기숙사만 오픈하고 관리를 철저히 하던데요... 기숙사 오픈 하면 어짜피 사이버강이니 필요한 사람들만 입주를 할텐데 그런방안에 대한 내용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소해리(18512062)2020.04.03
학교에 있는 게 불가피한 대학원생들을 위한 대책방안 발표 부탁드립니다.
차동훈(19610136)2020.04.03
대학원생들에 대한 대책마련 부탁드립니다.
이소정(19510050)2020.04.03
대학원생은 학생이 아닌 것인지.. 대학생 없다고 학교 다니는 학생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대학원생들이 지하철 및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매일 통학하게 되면 학교 내 코로나가 확산되는 건 시간문제죠. 공지만 올려놓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은 하지 않네요. 대책 방안 마련 부탁드립니다.
김무원(20100706)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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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17100377)2020.04.03
지원자에 한해서 돈 더 받고 1인 1실로 하는건 어떤가요?
그래도 기숙사 방 전부 안 찰 것 같은데요.
짧은 기간동안 지낼 방을 구하는게 매우 어렵습니다.
조우영(16101100)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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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창주(18512059)2020.04.03
대학원생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합니다.
우인영(19510095)2020.04.03
2월말부터 지금까지 버스-지하철-버스로 왕복 4시간 통학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생활관 입주가 미뤄질때마다 전화로 연구실에 매일 출퇴근해야하는 대학원생의 입장을 고려해달라, 대책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라고 문의하였는데 생활관 미입주라는 무책임한 결정에 실망감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금 기숙사에 입주해 있는 외국인학생들도 많지 않은가요? 3월31일자 ‘서울과기대, 외국인 학생과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 보도자료를 보면 외국인 학생들의 어려움에 공감을 하며 격려를 해주고 도움을 주고 있는데, 왜 국내 학생들에게 도움은 커녕, 어려움조차 고려를 해주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남은 1학기 생활관 입주 희망 학생 수요조사라도 하셔서 1인 1실 논의라도 했다던가, 생활관 출입 시 건강 체크를 해서 관리한다던가 이러한 대책 방안 논의라도 했다는 안내를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이러한 생활관 미입주라는 일방적인 통보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소희(19512024)2020.04.03
대책 마련 의지가 없어보이는데 대책 마련이 가능하겠습니까?
이준혁(19512036)2020.04.03
실질적으로 수업보다 실험실에서의 업무가 더 많은 대학원생들 입장에서는 수업이 온라인으로 대체되어 생활관을 오픈하지 않겠다는 발표는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저도 문의를 해 보았고 위 댓글들을 봐도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 전화상으로 계속해서 문의를 드린 것으로 보이는데, 기숙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안전이 중요하고 상황이 어떻게 달라질지 예측할 수 없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몇 주 간격으로 생활관 입주를 미루는 상황에서 충분히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원생들의 요구에 대해 조금이라도 공감, 고려를 하셨다면 실질적으로 어떤 방안이 논의되었지만 어떤 문제가 있어서 불가하고 그래서 어떤 대안을 제시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요구에 대한 설명이나 대안 없이 단순히 오픈하지 않겠다는 통보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으로 장거리를 출퇴근하거나 집이 멀어서 그것조차 못해서 지인들 집을 전전하고 있는 대학원생들에 대해서 최소한 고려를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반응이 필요합니다.
이동욱(18512028)2020.04.03
2월 말부터 집에서 학교까지 통학하고 있습니다. 왕복 4시간이 걸리는데 코로나때문에 평일 심야 지하철도 1시간 단축된 상황입니다. 졸업을 앞두고 시간 1분 1초가 금같이 아까워 죽겠는데 갑자기 전면취소되었다고 발표하는 것은 무책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다못해 위의 글들처럼 기숙사생활이 필요한 학생들에 대해선 그 어떤 대응이나 대책도 없다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대학원생들이 저희학교 대학원으로 진학한 까닭에는 그만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교수님과 연락을 하고 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태때문에 얼굴 붉히고, 주변 지인까지 민폐를 끼쳐가면서 기약없는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나 싶었는데 아예 나가라는 말은 더이상 어떠한 자긍심과 자부심도 가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문의한 글들과 사항들에 대해서 그동안 운영이 어려우리라 내심 이해하려고 했습니다만 이번만큼은 저희도 대학원 학기의 시간이 걸린 문제라서 예민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실험을 못하고 밀린 날짜들에 대해서 대학원생의 학기시간이 이런 식으로 지나가버린다면 휴학을 강제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고려하시고도 결정을 내리신건지 고려안하신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이 결정이 단편적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식의 대응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찬(16100292)2020.04.03
근로학생들과 연구실학생들 출근하는데
근로 소득 < 월세값 무엇?
이상원(18512029)2020.04.03
일반대학원 다니는 대학원생입니다. 개강연기로 인해 2월말에 대부분의 짐을 기숙사에 맡긴 후 최소한의 짐만을 가지고 남의 자취방을 전전하며 3주만 버텨보자고 생각하며 지냈으나, 개강은 점점 미뤄지기만 하고 몸도 마음도 지쳐만 가고 있습니다. 현재, 외국인 학생들은 기숙사에 입주해 살고 있으며 따로 격리가 된 것도 아니고 학교 및 공릉 주변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사정상 학교 근처에 살 수 밖에 없는 근로 학생 및 대학원생들은 어째서 기숙사에 살 수 없는지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근로 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위한 대처방안을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배승용(19510068)2020.04.03
기숙사 입주가 불가능해지면서 발생한 손해는 어떻게 책임지실건가요? 근로학생, 연구생, 대학원생들은 통학이라는 선택지밖에 남지 않는데, 이때 통학으로 낭비되는 시간과 교통비는? 통학 자체가 불가능한 지방학생들은? 생활관 거주비용 외의 손해들이 많을텐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상하실건가요?
류예린(19510149)2020.04.03
다른 대학교들처럼 1인 1실을 제공하고 방역을 강화한다던지, 출입구에 열감지카메라를 둬서 유증상자를 가려내던지,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 매일 출퇴근을 해야하는 대학원생들이나 근로학생들의 요청이나 의견은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폐쇄를 통보하는 모습이 잘못되어 보입니다. 한 명의 학생도 들여보내지 않음으로써 한 명의 감염자도 만들지 않겠다라는 생각이신거 같은데 너무 단편적인 면만 보고서 나온 폐쇄 결정인 것 같습니다. 적어도 꼭 출근이 불가피한 학생들을 위해서 최소한의 대안은 마련해주시고 결과를 공유하셨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학생들을 위한 대안 마련 부탁드립니다.
이희은(18512114)2020.04.03
분명 많은 고민과 논의 끝에 나온 결정이셨을 줄 압니다. 하지만, 그 고민과 논의 속에 대학원생들 및 근로 학생들을 위한 현실적인 고민이 정말 담겨있었는지요. 다른 학교 학생들이 부러워 할 만큼 넉넉한 기숙사 호실을 가지고 있는 과기대에서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는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기숙사 거주를 희망하는 근로학생 및 대학원생들에게 1인 1실 제공이 어떤 부분에서 현실화 되지 못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외국인들에게는 활짝 열려있는 기숙사가 왜 한국 학생들에게 이렇게 닫혀야하는건가요?

왕복 4시간이넘는 통학 시간을 대중교통에서 보내는 것이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것, 대학원생들에게 연구실 출퇴근은 불가피한 일이라는 것 한번 더 고려해주시기바랍니다.
하소희(19512024)2020.04.03
안녕하십니까?
생활관 행정실입니다.
학생도 아시는 바와같이 지금 전국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전국의 대학이 온라인 강의를 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생활관이 입주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생활관이 입주생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모두가 알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고육지책입니다.
전국의 대학은 학생이 열거한 극히 일부의 대학들 외에는 생활관생 입주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의 집단수용, 접촉 방지를 위한 생활관의 고육지책이 개관 연기임에도 자꾸 민원을 제기하신들 상황이 아직 변하지 않았는데 같은 답변을 드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생활관 바로 인근에 협동문이 있으며 협동문을 나가면 지금도 입주 가능한 원룸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학원 연구를 위해 학교에 등교해야 하는 사정이 있으면 원룸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생활관 개관은 민원을 내는 학생들만 또 특별한 사정이 있는 학생들만 입주를 허용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습니다.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냐는 민원이 불을보듯 뻔할 뿐더러 집단 수용에 따른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이 있음은 불가피한 상황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생활관은 직원회의를 갖고 학생과 같은 일부 대학원생이라도 입주를 허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회의를 하였으나 결과는 입주를 허용하는 것이 위험하기도 하고 일부 학생만 입주하여 운영하는 것에 대한 재정적 부담도 큰 때문에 다양한 검토 후 생활관 개관을 다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동일한 민원에 대해 같은 답변을 한 것에대한 지적도 많은 민원에 응대해야 하는 입장을 헤아린다면 그 자체를 문제삼을 것도 없을 것입니다.
학생이 원하는 것 처럼 생활관도 정상 운영을 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같은 마음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4. 3.

생활관 해정실 드림

추신, 아직은 전국의 국립대학들이 생활관생 입주를 연기하고 있는 상황이며 서울대는 기숙사 내 확진자 발생으로 기숙사 일부를 폐쇄한 적이 있으고 우리 대학교 외국인 학생들은 자가격리 지원 또는 낯선 이국에서 생활 적응 등 내국인 학생들과 상황이 많이 달라 교내 유관부서(국제교육본부)와 협조하에 부득불 입사하여 생활하고 있으며 타국에서 안전문제 등에 대한 불안한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배려하고 있는 것임을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하소희(19512024)2020.04.03
오늘 받은 답변이니 대책 마련은 하지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해리(18512062)2020.04.03
생활관행정실입니다. 4.2.(목) 주요보직자 회의에서 코로나19가 안정화 될때까지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으며 이에 따른 생활관도 미 오픈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 논의하고 있는것은 대학원생 입주, 학부생중 희망하는 학생들 입주, 입주시 문제점등에 대하여 회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원생들의 입주는 어려운 일이 아니나 그에 따른 문제점(학부학생들의 불만, 운영비, 학생들을 입주시킬 학사 등)도 생활관에서는 생각하며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든 학생들에게 생활관비를 전액환불하는것으로 결정이 되었으며, 대학원생들을 입주시키게 되면 문자나 생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970-9144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받은 답변입니다. 대책마련을 할 수도 있겠지만 언제일 지는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송혜린(20100032)2020.04.06
1학기 전체 비대면 수업에 해당하지 않는 학부생입니다. 저희과는 실기 실습이 이뤄져야해 5/11부터 대면수업을 공지 받았습니다. 하지만 생활관은 전체 학기 입실 취소 공지가 올라왔으니,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학부생입장으로는 당장을 괜찮을지 몰라도 다가올 5월이 깜깜합니다. 대학원생 뿐 아니라 학부생 또한 생활관 입실이 고려되어 공지가 올라오길 바랍니다.
└ 관리자2020.04.07
생활관행정실입니다. 추후 대면수업이나 학교 수업이 대면으로 변경될 경우 생활관도 오픈할 예정이며, 입주가 가능할 경우 1학기 합격생에 한하여 문자 및 공지를 할 예정입니다.
이한나(19510123)2020.04.07
계속거주자들 짐은 어떻게 찾으면 되나요?
└ 관리자2020.04.07
생활관행정실입니다. 짐보관은 4.29.(수)까지 보관예정이며, 짐을 찾지 못할 경우 생활관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짐보관 관련 공지사항은 생활관 홈페이지에 공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민우(17100155)2020.04.08
정확히 언제 확불되는지 알수있을까용~?
윤건(20100768)2020.04.09
비밀글
김동환(20101325)2020.04.09
비밀글
신현준(20100325)2020.04.10
비밀글
황인제(20100232)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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